수제자 + 수익구간별 깨달음과 해야할 것들
하루 수익 : 1,950,000원
수익 쿠폰 : 0개
수강한 강의 :
올인원 패키지 , 키워드광고 전자책, 워드프레스 전자책
많이 부족하지만, 수제자 너무 달고 싶었고, 꿈꿔왔던 목표였어서 인증을 올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 제 상황과 비교하여 현재 수익 구간에서 뭘 해야하는지 아시는데 도움이 조금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 상황 비교]
개인사정으로 상황이 너무 안좋았고 돈이 너무 급했습니다. 블로그는 지금 시점에서 생각해 보면 깨작깨작해왔는데, 본격적으로 올인 + 몰입해서 한건 올해 3월 중순입니다. 사실 현금이 너무 급했던 상황에서 블로그 올인 때린건 도박수이긴합니다만 제가 확신이 있었습니다.
[3개월 동안 한 일]
가장 좋은 것은 분석하면서 수익이 되는 글과 주제를 개선하고 확장하는 것인 거 같습니다. 저는 아직 그렇게는 못하고 있고, 이것이 제 다음 단계인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돈이 급했다보니, 당장 수익이 필요했고 최소한의 분석만 하고 하루에 많이 글 쓰는 날은 20개이상 썼습니다.
저는 똑똑하게 효율적으로 하는 사람은 아니고 무식하게 하는 느낌입니다. 20시간 정도 때려박으면 일일 수익 1달러 오르는 느낌입니다. 아쉽게도 한 번에 수익이 극적으로 점프한 적이 없습니다. 글쓰고 싶은 주제는 너무 많은데, 밀려있습니다. 생각을 몸이 못따라가네요.
Tip) 저는 글 주제를 모르겠어요 => 예를들어 지원사업이 메인 주제면 사이트'복지로'에 글 쓸 주제 넘칩니다. 하나씩 다쓰세요. 다 쓰셨나요? 중앙부처 말고 지방까지 포함하면 1000개 넘게 검색됩니다.
[구간별 해야할 일 + 깨달음]
현재 찍히는 일일 수익에서 뭘해야 위로 올라갈 수 있는지 참 답답했습니다. 자기와 비슷한 상황이고 약간 앞선 사람이 제일 도움되는데 그런 사람들은 안보이고 여기서 다음단계를 어떻게 간건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지금부터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하는데, 제가 조언드리는 것들이 어디서 한 번쯤 들어보신 것일 수 있습니다.
1. 일 10달러 미만
하루 0.01 찍힌거 보면 '아 참가상인가?ㅋㅋ'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보면 깨작깨작 블로그 해왔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글 몇백개 이상 썼는데도 하루 수익이 5달러 미만이었습니다. 즉 많이 쓰기만하는 것은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Point.1) 여태까지 제가 쓰고 싶은 글과 주제만을 써왔다는 것을 느꼈고, 남들이 원하고, 읽고 싶은 내용을 그들의 노력을 내가 대신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느낌으로 써야겠다고 생각을 바꿨습니다. 즉 남이 알고싶고 원하는 내용을 써야합니다.
Point.2) 메인 블로그가 잡블로그였는데, 주제별로 블로그를 만들고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티스토리는 1개 블로그에 1개 주제가 좋은 거같습니다.
Point.3) 글 형식을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PC와 모바일도 어떻게 보이나 매번 확인하고 다 고쳐줍니다. 맞춤법 검사 등도 해줍니다.
Point.4) 블로그 소주제, 글씨크기 등도 어떻게 꾸미는지 찾아서 꾸며줍니다. 검색해보면 다 나옵니다. 이런 거 귀찮아하시면 발전이 없습니다. 꾸미는 것은 화려하게 내 욕구 충족보다는 읽는 사람이 보기 편하게, 간결하게 꾸며주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2. 일 30달러 미만
일 30달러면 월로 따지면 100만원정도입니다. 일30달러 넘기는 게 참 힘들었습니다. 이것만 넘길 수 있다면 더 위로 올라가는게 꿈같은 일이 아닐거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리고 여러분도 원하시고, 저도 너무나 원하는 노마드 삶의 기반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중요한 목표였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다음 내용은 꼭 알아야 달성가능성이 올라갑니다.
Point.1) 광고는 상단에서 많이 클릭된다. -> 상단에 쓸데없는 것들이 자리를 뺏고 있지 않은지? ex) 썸네일
Point.2) 이 글에서 가장 궁금해할만 한 것을 클릭요소로 만든다 -> 클릭할 수 있는 버튼을 만들고 전면광고 유도
Point.3) 버튼의 위치를 주목도를 높였는지? -> 예를들어, 패션에서도 포인트를 준다는 표현을 쓰는데 자신의 버튼이 제일 부각되도록 해줍니다.
Point.4) 버튼의 주변의 문구가 클릭요소를 높이는 문구인지? -> 선착순! 마감임박! 지금 신청부터하세요
Point.5) 버튼의 주변의 문구가 긍정적인 문구인지? -> 예를들어, 나이 30세 이상만 신청가능 => 나이 30 이상도 신청가능
Tip) 자신이 발전하고 있는가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한 달 전 쯤 자신이 쓴 글을 읽어보고 손발이 오그라들면 실력이 발전한겁니다.
3. 일 60달러 미만
저도 발전하는 중이고 많이 부족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게 가능하면 더 위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추정). 한 주제로 꾸준히 글 쓰다보면 일 60달러 달성이 가능하다고 보는데, 시간을 단축시키길 원하신다면 외부유입을 하셔야 됩니다.
Point.1) 이 시점에는 고수들의 글을 벤치마킹하든 자신만의 글 스타일이 어느정도 정립이 되어 있어야하는 거 같습니다.
Point.2) 자신의 블로그에 잡아둘 수 있는 요소를 만든다. 혹은 자신의 다른 블로그로 이동시켜서 전체적인 광고 클릭 확률을 높여줍니다. 예를 들어, 가게에 사람이 방문해야 음식이나 제품이 팔릴 가능성이 생기잖아요?
Tip) 하지 말아야할 것
저는 수익인증을 할 때 제 단기 목표 달성하기 위해서 제 스스로를 채찍찔 혹은 '할 수 있다. 잘하고 있다.' 라는 자기 세뇌를 위해서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고수분들 보면서 자극 받는 용도였습니다. 하지만 사람이다보니, 오히려 이것이 스스로 자존감을 낮추기도 하고, 마음을 오히려 급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자신을 믿으시고 꿋꿋이 하시면 좋을 거같습니다.
현재 인증 글을 쓰는 이유는 단기 목표달성할 때마다 수익인증을 하였는데 일30달러 => 60달러 => 100달러(어제 99.38ㅠㅠ) 및 월 1000달러 달성해서 쓰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이 다른 고수분들과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베스트는 저처럼 무식하게 하는 것보다 최대한 효율적으로 결과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지금 저의 머리속에는 내년까지의 플랜이 있습니다. 다음 단기목표는 일 200달러 입니다. 그리고 이게 달성되면 분석 등 하면서 조금 천천히 갈까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나중에 강의들으실 때 [추천인 코드 aros2650] 기억해주세요. 마음속에 답답했던 것이 해결된 분이 1명이라도 있으면 정말 기쁠 것 같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 혹시나 공지는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뭔가 부담스럽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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